큰 수 만들기: 구골 가족을 소개합니다[큰 수 시리즈4]
1920년, 미국의 한 공원을 산책하던 수학자 에드워드 캐스너는 9살 조카 ‘밀턴 시로타’에게 물었습니다. “밀턴, 1 뒤에 0을 100개 붙인 수에 어떤 이름을 붙이면 좋을까?” 9살 소년은 잠시 생각하더니 재미있는 소리를 지어냈습니다. “구골(Googol)!” 이렇게 탄생한 ‘구골’은 단순한 큰 숫자를 넘어, 인류가 상상할 수 있는 거대한 세계로 가는 첫 번째 관문이 되었습니다. 오늘 우리는 구골과 그 가족들이 […]








